김영삼대통령은 오는 10일 개회되는 정기국회에서 국정연설을 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지난 1월 연두기자회견을 통해 올 국정운영의 목표를 밝혔기 때문에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의 한 당국자는 4일 『여야가 합의해 국정연설을 요청한다면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국정연설의 필요성을 특별히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지난 1월 연두기자회견을 통해 올 국정운영의 목표를 밝혔기 때문에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의 한 당국자는 4일 『여야가 합의해 국정연설을 요청한다면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국정연설의 필요성을 특별히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1994-09-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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