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일 김정일의 국가주석직 승계가 지연되고 있는 것은 후계문제가 김정일 생전에 이미 완결되어 김정일이 『수령의 위업을 계승·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북한의 중앙방송은 이날 우크라이나 키예프종합대학 교수의 글을 인용,『수령의 위업계승에서 결정적인 것은 권력이양이 아니라 후계자의 출현과 추대에 있다』면서 북한에서는 김일성 생존시에 후계문제가 완전무결하게 해결됐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중앙방송은 이날 우크라이나 키예프종합대학 교수의 글을 인용,『수령의 위업계승에서 결정적인 것은 권력이양이 아니라 후계자의 출현과 추대에 있다』면서 북한에서는 김일성 생존시에 후계문제가 완전무결하게 해결됐다고 강조했다.
1994-09-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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