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2일 중국 상해시에 반도체 조립공장의 기공식을 갖는다.총 2천4백만달러가 투입되며 2만5천여평의 부지에 연건평 8천6백여평짜리 3층 건물로 세워진다.
내년 3월부터 생산을 시작하며 1메가 D램 이하의 메모리 및 로직 반도체(초보 단계의 비메모리 반도체)의 조립 제품을 연간 3억6천만개 생산할 계획이다.<송태섭기자>
내년 3월부터 생산을 시작하며 1메가 D램 이하의 메모리 및 로직 반도체(초보 단계의 비메모리 반도체)의 조립 제품을 연간 3억6천만개 생산할 계획이다.<송태섭기자>
1994-09-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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