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바이어들은 한국 업체의 신용과 남북 긴장 때문에 한국과의 교역을 주저하고 있다.구매를 줄일 경우 그 이유로 한국 제품의 가격인상을 꼽았다.
30일 대한무역진흥공사가 58개국·8백17명의 외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조사한 「방한 바이어 모니터링」 결과,대한교역시의 우려 사항으로 66%가 한국 업체의 신용도를,17%가 남북간의 긴장을 꼽았다.노동분규(5.2%),정치 불안정(3.9%)도 있었다.
30일 대한무역진흥공사가 58개국·8백17명의 외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조사한 「방한 바이어 모니터링」 결과,대한교역시의 우려 사항으로 66%가 한국 업체의 신용도를,17%가 남북간의 긴장을 꼽았다.노동분규(5.2%),정치 불안정(3.9%)도 있었다.
1994-08-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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