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하오2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H증권 지하1층 증권관리부 사무실에서 이 회사 증권관리부 대리 이인락씨(33·영등포구 신길4동 233)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당직근무중이던 남모씨(31)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4-08-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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