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미셀 바르니에 프랑스환경장관은 27일 핵물질 불법유출을 막기 위한 프랑스의 플루토늄 감시기술 지원을 러시아에 제의했다.
바르니에장관은 이날 프랑스 피가로지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는 핵물질을 감시할 수 있는 체제를 보유함으로써 그동안 어떠한 핵물질 유실이나 밀반출도 막을 수있었다』면서 러시아가 원한다면 핵물질의 상시 감시체제 기술 등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바르니에장관은 이날 프랑스 피가로지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는 핵물질을 감시할 수 있는 체제를 보유함으로써 그동안 어떠한 핵물질 유실이나 밀반출도 막을 수있었다』면서 러시아가 원한다면 핵물질의 상시 감시체제 기술 등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4-08-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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