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중국 대외경제무역합작부는 26일 론 브라운 미국 상무장관의 중국방문과 관련,중·미 양국무역에 있어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것이라면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대외경제무역합작부의 시 지안신 미주국 부국장은 브라운 미상무장관이 지난 5월 중국의 인권문제를 양국간 무역관계에 연계하지 않을 것이라는 클린턴미대통령의 결정이후 중국을 방문하는 최초의 미국 각료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브라운장관은 27일 밤 미국 유수기업의 임원 24명을 대동하고 북경에 도착,8일간의 중국방문일정에 들어가 홍콩과 상해등도 방문할 계획인데 이번 방중기간중 수십억 달러규모의 각종 민간계약이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외경제무역합작부의 시 지안신 미주국 부국장은 브라운 미상무장관이 지난 5월 중국의 인권문제를 양국간 무역관계에 연계하지 않을 것이라는 클린턴미대통령의 결정이후 중국을 방문하는 최초의 미국 각료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브라운장관은 27일 밤 미국 유수기업의 임원 24명을 대동하고 북경에 도착,8일간의 중국방문일정에 들어가 홍콩과 상해등도 방문할 계획인데 이번 방중기간중 수십억 달러규모의 각종 민간계약이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4-08-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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