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7일 우명규 경북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경북 일부지역에 아직도 가뭄이 극심하다는데 우리가 보여 주었던 민·관·군의 힘을 합쳐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경북지역내 가뭄극복을 위해 행정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예산 인력및 장비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경북지역내 가뭄극복을 위해 행정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예산 인력및 장비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994-08-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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