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저작권보호/모든나라로 확대

대만,저작권보호/모든나라로 확대

입력 1994-08-25 00:00
수정 1994-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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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DPA 연합】 대만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에의 가입노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저작권보호의 범위를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모든 나라의 저작물로 확대할 것이라고 대만 재정부가 24일 밝혔다.

대만 재정부의 저작권위원회는 이날 개정 저작권법에 따라 저작권 보호대상이 미국과 영국·홍콩 등 대만과 저작권협약을 맺은 나라에서 모든 GATT가맹국의 저작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저작권위원회의 왕 촨 루 위원장은 저작권법 개정안이 의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 법이 이와 함께 외국작품의 번역물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08-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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