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DPA 연합】 대만은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에의 가입노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저작권보호의 범위를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모든 나라의 저작물로 확대할 것이라고 대만 재정부가 24일 밝혔다.
대만 재정부의 저작권위원회는 이날 개정 저작권법에 따라 저작권 보호대상이 미국과 영국·홍콩 등 대만과 저작권협약을 맺은 나라에서 모든 GATT가맹국의 저작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위원회의 왕 촨 루 위원장은 저작권법 개정안이 의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 법이 이와 함께 외국작품의 번역물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만 재정부의 저작권위원회는 이날 개정 저작권법에 따라 저작권 보호대상이 미국과 영국·홍콩 등 대만과 저작권협약을 맺은 나라에서 모든 GATT가맹국의 저작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위원회의 왕 촨 루 위원장은 저작권법 개정안이 의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 법이 이와 함께 외국작품의 번역물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08-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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