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일본정부 수반으로는 지난 75년 베트남 공산화이후 처음으로 25일 하노이를 방문하는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총리는 베트남지도자들에게 일본의 대베트남 경제개발원조공약을 재확인하고 문화 및 인적 교류분야협력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태국의 「방콕 포스트」지가 베트남주재 일본대사관 고위관리들의 말을 인용,23일 하노이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무라야마총리가 베트남의 보 반 키에트 총리,레 둑 안 대통령,도무오이 공산당서기장과 만날 것이라 전하고 교육 및 의료 지원을 포함한 총 70억엔에 달하는 5건의 원조협정에 서명하는 한편 일본판 평화봉사단인 일대외협력지원자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무라야마총리가 베트남의 보 반 키에트 총리,레 둑 안 대통령,도무오이 공산당서기장과 만날 것이라 전하고 교육 및 의료 지원을 포함한 총 70억엔에 달하는 5건의 원조협정에 서명하는 한편 일본판 평화봉사단인 일대외협력지원자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8-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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