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장갑차 K200 4백여대(미화 2억4천만달러)가 현지조립생산 방식으로 말레이시아에 수출된다.
2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장갑차의 주생산업체인 대우중공업은 27일부터 5일동안 서울에서 열리는 제10차 한국·말레이시아 방산공동위 회의에서 말레이시아의 2개 방산업체와 현지 조립생산 방식으로 이 장갑차를 수출키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박재범기자>
2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 장갑차의 주생산업체인 대우중공업은 27일부터 5일동안 서울에서 열리는 제10차 한국·말레이시아 방산공동위 회의에서 말레이시아의 2개 방산업체와 현지 조립생산 방식으로 이 장갑차를 수출키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박재범기자>
1994-08-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