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에 대규모 자동차부품 합작공장 설립을 추진중인 대우자동차가 오는 10월부터 2억달러 규모의 승용차 2만대를 중국에 수출키로 한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이곳 업계의 한 소식통은 (주)대우측이 지난 10일 서울을 방문했던 중국 만국국제투자고분 유한공사 왕서산총경리겸 동사장(회장)과 오는 10월부터 내년4월까지 7개월간에 걸쳐 2개월마다 대우자동차가 생산한 승용차 5천대씩 모두 2만대를 중국에 수출하는 것등을 내용으로 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 업계의 한 소식통은 (주)대우측이 지난 10일 서울을 방문했던 중국 만국국제투자고분 유한공사 왕서산총경리겸 동사장(회장)과 오는 10월부터 내년4월까지 7개월간에 걸쳐 2개월마다 대우자동차가 생산한 승용차 5천대씩 모두 2만대를 중국에 수출하는 것등을 내용으로 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1994-08-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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