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21일 자사 우유를 끊고 타사 제품을 받았다는 이유로 아파트 현관에 오물을 뿌리는등 행패를 부린 S우유 신정동 보급소장 김흥식씨(38)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6월초 김모씨(39·여·양천구 신정2동)가 자사제품의 배달을 끊고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꾸자 수십차례 전화를 걸어 욕설을 퍼붓고 같은달 중순 김씨의 아파트 현관에 인분을 뿌리는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6월초 김모씨(39·여·양천구 신정2동)가 자사제품의 배달을 끊고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꾸자 수십차례 전화를 걸어 욕설을 퍼붓고 같은달 중순 김씨의 아파트 현관에 인분을 뿌리는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8-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