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중국)교도 연합】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일본 자민당 정조회장은 18일 자민당은 현재 연립정부에 같이 참여하고 있는 사회당과 함께 새 정당을 결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중국을 방문중인 가토 정조회장은 이날 수행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힌 뒤 『(호소카와 전총리의) 연립정부에 참여했던 정당들이 신당을 창당하려 한다면 자민당과 사회당도 새 정당을 결성하는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가토 정조회장의 이 발언은 일본 정국이 새 선거법으로 총선거를 치르기 전에 다시 정계개편을 맞을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중국을 방문중인 가토 정조회장은 이날 수행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힌 뒤 『(호소카와 전총리의) 연립정부에 참여했던 정당들이 신당을 창당하려 한다면 자민당과 사회당도 새 정당을 결성하는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가토 정조회장의 이 발언은 일본 정국이 새 선거법으로 총선거를 치르기 전에 다시 정계개편을 맞을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1994-08-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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