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키부예 로이터 AFP 연합】 에두아르 발라뒤르 프랑스 총리는 14일 르완다난민들의 새로운 대거탈출이 우려되는 데도 불구하고 르완다주둔 프랑스군을 당초예정대로 오는 22일까지 철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발라뒤르총리는 한 라디오방송과 회견에서 『지난 7월말 철수일정을 8월22일로 연기한 바 있다.우리는 이번 철수시한을 연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발라뒤르총리는 한 라디오방송과 회견에서 『지난 7월말 철수일정을 8월22일로 연기한 바 있다.우리는 이번 철수시한을 연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08-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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