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원자력환경관리센터 소장에 채성기박사(45)가 선임됐다.
채박사는 지난 63년 서울대 원자력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국방과학연구소 실장,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을 거쳤다.
채박사는 지난 63년 서울대 원자력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국방과학연구소 실장,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을 거쳤다.
1994-08-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