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된 두남녀의 청춘시절 회상
35세 생일을 맞은 두 남녀가 회상하는 청춘시절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치닫는 인간 삶을 부각시킨 장편소설.
군에서 제대한후 사회초년생이 된 루이와 화장품집 점원생활중 가수가 되기위해 탈출한 오딜의 우연한 만남에서부터 두사람이 부닥치는 인물들의 행태,그리고 우발적인 범행등 우연하고 불확실하기만 한 인생살이의 편린들이 탐정소설의 형식으로 그려진다.
주인공과 주변인물에 얽힌 섬세한 이야기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평범한 물음을 독자들에게 던지는 3인칭 소설이다.민음사 5천원.
35세 생일을 맞은 두 남녀가 회상하는 청춘시절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치닫는 인간 삶을 부각시킨 장편소설.
군에서 제대한후 사회초년생이 된 루이와 화장품집 점원생활중 가수가 되기위해 탈출한 오딜의 우연한 만남에서부터 두사람이 부닥치는 인물들의 행태,그리고 우발적인 범행등 우연하고 불확실하기만 한 인생살이의 편린들이 탐정소설의 형식으로 그려진다.
주인공과 주변인물에 얽힌 섬세한 이야기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평범한 물음을 독자들에게 던지는 3인칭 소설이다.민음사 5천원.
1994-08-1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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