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하원은 8일 의사들도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증후군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걸프전참전 미상이군인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미하원은 또 복무와 관련해 신체상의 장애를 입은 상이군인과 미망인이나 유가족들에게 지급하는 생활비를 3% 인상하기로 하는 법안도 의결했다.
미하원은 또 복무와 관련해 신체상의 장애를 입은 상이군인과 미망인이나 유가족들에게 지급하는 생활비를 3% 인상하기로 하는 법안도 의결했다.
1994-08-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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