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4일 상오 처장회의를 열고 앞으로 모든 정치적 집회의 학내 개최를 불허한다고 밝혔다.
고대 이기수기획처장은 이날 『그동안 교내에서 열리는 운동권학생들의 집회를 막지 않아왔으나 앞으로는 전면금지할 예정』이라며 『만일 학생들이 학내집회개최를 강행할 경우 공권력투입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고대 이기수기획처장은 이날 『그동안 교내에서 열리는 운동권학생들의 집회를 막지 않아왔으나 앞으로는 전면금지할 예정』이라며 『만일 학생들이 학내집회개최를 강행할 경우 공권력투입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4-08-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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