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는 인간과 사회 및 생활문화 등 사람 중심의 연구를 하는 「커뮤니카토피아」연구소(소장 강인구부사장)를 설립,4일 서울 사당동 쌍립빌딩에서 문을 열었다.
인간공학과 심리학 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기업과 고객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고 인간 중심의 미래사회 변화를 예측,기업의 전략을 제시하게 된다.사회과학 분야의 박사7명과 석사8명이 있다.
「커뮤니카토피아」란 커뮤니케이션과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인간과 기술,인간과 자연의 커뮤니케이션이 완벽하게 이뤄지는 미래의 이상 사회라는 뜻이다.<송태섭기자>
인간공학과 심리학 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기업과 고객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고 인간 중심의 미래사회 변화를 예측,기업의 전략을 제시하게 된다.사회과학 분야의 박사7명과 석사8명이 있다.
「커뮤니카토피아」란 커뮤니케이션과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인간과 기술,인간과 자연의 커뮤니케이션이 완벽하게 이뤄지는 미래의 이상 사회라는 뜻이다.<송태섭기자>
1994-08-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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