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창투사 출자 5%서 20%로 확대

대기업 창투사 출자 5%서 20%로 확대

입력 1994-08-03 00:00
수정 1994-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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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투자회사에 대한 대그룹의 출자범위가 5%에서 20%까지 높아진다.창업 후 5년 이내의 중소업체에 국한됐던 창투사의 투자대상이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업체로 넓어진다.

상공자원부는 2일 창업투자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창업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이 방안은 자산총액 기준 10대 재벌그룹 중 1개 그룹의 창투사에 대한 출자범위를 최대 주주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투자회사 자본금의 20%까지 늘렸다.

1994-08-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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