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와 금성통신(대표 오세희)이 합병된다.합병 이후 금성사의 자본금은 현재 4천9백8억원에서 5천35억원으로 커진다.
금성사는 95년 1월1일자로 금성통신을 흡수,합병하는 내용의 신고서를 2일 증권감독원에 냈다.금성통신의 전화기와 휴대폰 등 단말기 분야를 금성사에 통합,럭키금성그룹 차원에서 멀티미디어 사업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합병 비율은 보통주의 경우 금성통신 1주당 금성사 0.4주,우선주는 금성통신 1주당 금성사 0.3879주이다.금성사의 기준시가는 보통주가 2만6천5백원,우선주 2만3천2백원이며 금성통신은 보통주 1만6백원,우선주 9천원이다.<송태섭기자>
금성사는 95년 1월1일자로 금성통신을 흡수,합병하는 내용의 신고서를 2일 증권감독원에 냈다.금성통신의 전화기와 휴대폰 등 단말기 분야를 금성사에 통합,럭키금성그룹 차원에서 멀티미디어 사업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합병 비율은 보통주의 경우 금성통신 1주당 금성사 0.4주,우선주는 금성통신 1주당 금성사 0.3879주이다.금성사의 기준시가는 보통주가 2만6천5백원,우선주 2만3천2백원이며 금성통신은 보통주 1만6백원,우선주 9천원이다.<송태섭기자>
1994-08-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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