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29일 인도적 임무수행을 위해 르완다와 자이르에 파견했던 군병력 2천5백명 가운데 1진을 철수시키기 시작했다.
프랑스정부의 한 고위관리는 프랑스군병력 가운데 1진 3백여명이 르완다 남서부의 난민들을 위해 설치된 「안전지대」로부터 철수하고 있다면서 이 병력은 몇몇 아프리카국이 보낸 군대로 교체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정부의 한 고위관리는 프랑스군병력 가운데 1진 3백여명이 르완다 남서부의 난민들을 위해 설치된 「안전지대」로부터 철수하고 있다면서 이 병력은 몇몇 아프리카국이 보낸 군대로 교체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4-07-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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