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러시아로 수출하는 상품은 국내에서 러시아세관의 수입통관 절차를 미리 받을 수 있다.러시아에 도착하면 관세만 내고 즉시 찾을 수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국내 업체가 러시아에 상품을 수출할 때 러시아 연방관세위원회가 대행 기관으로 지정한 (주)ITS(대표 이상구)로부터 국내에서 미리 러시아세관의 통관절차를 마칠 수 있다.사전 통관을 마친 상품에 대해서는 러시아에서 하역,보세창고 확보,보세 운송 등에 우선권이 부여된다.
이 제도는 그동안 국내 업체들이 러시아로 수출하는 경우 통관기간이 너무 길고 보세창고를 확보하지 못해 겪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통관이 빨라짐으로써 앞으로 대 러시아 수출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송태섭기자>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국내 업체가 러시아에 상품을 수출할 때 러시아 연방관세위원회가 대행 기관으로 지정한 (주)ITS(대표 이상구)로부터 국내에서 미리 러시아세관의 통관절차를 마칠 수 있다.사전 통관을 마친 상품에 대해서는 러시아에서 하역,보세창고 확보,보세 운송 등에 우선권이 부여된다.
이 제도는 그동안 국내 업체들이 러시아로 수출하는 경우 통관기간이 너무 길고 보세창고를 확보하지 못해 겪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통관이 빨라짐으로써 앞으로 대 러시아 수출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송태섭기자>
1994-07-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