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정흥원)는 26일 민주당 김상현고문의 1억1천만원 수수사건과 관련,김고문에 대해 오는 29일 출두해달라고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검찰은 김고문을 상대로 대호원양 전대표 김문찬씨로부터 돈을 받은 경위와 돈의 성격등에 대해 조사를 벌인뒤 사법처리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이에 대해 김고문은 『보선이 끝난 뒤인 다음달 3일 검찰에 출두하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김고문을 상대로 대호원양 전대표 김문찬씨로부터 돈을 받은 경위와 돈의 성격등에 대해 조사를 벌인뒤 사법처리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이에 대해 김고문은 『보선이 끝난 뒤인 다음달 3일 검찰에 출두하겠다』고 말했다.
1994-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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