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가뭄으로 남부지방에 이어 중부지방에서도 생활용수 제한공급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환경처는 25일 현재 인천시 3개동을 비롯,경기도 5개 시·군,충북 2개 시·군,충남 1개 군 등 중부지방의 제한급수지역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날 현재 전국의 급수난지역은 모두 9개 시·도 46개 시·군,제한급수대상인구는 20만8천4백명으로 집계됐다.
환경처는 25일 현재 인천시 3개동을 비롯,경기도 5개 시·군,충북 2개 시·군,충남 1개 군 등 중부지방의 제한급수지역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날 현재 전국의 급수난지역은 모두 9개 시·도 46개 시·군,제한급수대상인구는 20만8천4백명으로 집계됐다.
1994-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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