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의 곡물 생산량은 지난 해보다 3.5% 정도 늘어날 전망이다.
21일 농림수산부가 입수한 미국 농무부의 「국제 곡물 수급전망」에 따르면 콩을 제외한 전체 곡물의 생산량은 17억5천2백만t으로 지난 해보다 3.5%가 늘 것으로 예측됐다.특히 지난 해 홍수 등의 기상이변으로 대흉작을 기록했던 미국은 3억1천9백만t으로 23.7%가 늘 전망이다.
21일 농림수산부가 입수한 미국 농무부의 「국제 곡물 수급전망」에 따르면 콩을 제외한 전체 곡물의 생산량은 17억5천2백만t으로 지난 해보다 3.5%가 늘 것으로 예측됐다.특히 지난 해 홍수 등의 기상이변으로 대흉작을 기록했던 미국은 3억1천9백만t으로 23.7%가 늘 전망이다.
1994-07-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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