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AFP 로이터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와 후세인 요르단국왕은 오는 25일 워싱턴에서 있을 역사적 정상회담을 통해 지난 46년간 지속된 양국간 교전상태의 종식을 선언할 것같다고 요르단의 한 고위관리가 21일 밝혔다.
양국지도자는 정상회담을 가진뒤 중동의 『포괄적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할 것이며 적대관계의 청산을 선언하는 내용도 이 속에 포함될지 모른다고 이 관리는 전했다.
양국지도자는 정상회담을 가진뒤 중동의 『포괄적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할 것이며 적대관계의 청산을 선언하는 내용도 이 속에 포함될지 모른다고 이 관리는 전했다.
1994-07-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