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미대통령 11월 방중 가능성/홍콩지 보도

클린턴 미대통령 11월 방중 가능성/홍콩지 보도

입력 1994-07-22 00:00
수정 1994-07-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홍콩 연합】 미국의 빌 클린턴대통령이 11월중순 취임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홍콩의 영자주간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 최신호가 21일 보도했다.

리뷰지는 이날 배포된 최신호(7월28일자)에서 『워싱턴의 관변소식통들은 클린턴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APEC)정상회담에 참가하기 위해 자카르타로 갈 즈음인 11월중순께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4-07-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