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건설이 그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지난 6월부터 큰 폭의 회복세로 돌아섰다.
18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6월의 주택 건설 실적은 6만1천6백여가구로 지난 5월(4만1천7백여가구)보다 48%,올들어 5월 말까지의 월평균 실적(3만5천3백여가구보다 75%가 각각 늘었다.
올들어 6월 말까지의 누계로는 23만8천가구로 올해 주택건설 목표량(55만가구)대비,43%의 진도율을 보였다.5월 말까지의 공급량이 목표량 대비,32%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11%포인트나 높아진 것이다.<염주영기자>
18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6월의 주택 건설 실적은 6만1천6백여가구로 지난 5월(4만1천7백여가구)보다 48%,올들어 5월 말까지의 월평균 실적(3만5천3백여가구보다 75%가 각각 늘었다.
올들어 6월 말까지의 누계로는 23만8천가구로 올해 주택건설 목표량(55만가구)대비,43%의 진도율을 보였다.5월 말까지의 공급량이 목표량 대비,32%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11%포인트나 높아진 것이다.<염주영기자>
1994-07-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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