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8일부터 김종필대표를 비롯한 당직자와 당 재해대책위원들이 가뭄에 시달리는 지역을 방문,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민자당은 특히 가뭄피해가 극히 심한 전남과 경남지역 농촌에 그동안 음악회를 통해 마련한 재해대책기금 5백만원씩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으며 경북과 전북지역에 대해서도 추가 지원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민자당은 또한 가뭄으로 악화된 전력과 수도사정을 감안,당이 절전·절수운동에 솔선수범하도록 전국 지구당에 지시했다.<최병렬기자>
민자당은 특히 가뭄피해가 극히 심한 전남과 경남지역 농촌에 그동안 음악회를 통해 마련한 재해대책기금 5백만원씩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으며 경북과 전북지역에 대해서도 추가 지원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민자당은 또한 가뭄으로 악화된 전력과 수도사정을 감안,당이 절전·절수운동에 솔선수범하도록 전국 지구당에 지시했다.<최병렬기자>
1994-07-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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