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연」 설립 추진
오린환공보처장관은 15일 하오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공학회 창립총회」에 참석,축사를 통해 『정부는 방송영상물제작에 필요한 첨단기술의 개발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고 『특히 방송영상물의 제작산업을 국가의 주요전략산업으로 지정하여 2000년안에 우리나라를 세계 7대 방송영상물제작국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책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오장관은 이어 『방송기술의 발전에 필요한 연구과제를 선정하고 장차 이를 실용화할 방송사업자를 지정함으로써 투자를 유도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면서 『또 핵심기술의 공동개발을 통한 국제비교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방송기술연구소」를 설립하는 문제를 적극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혔다.<이목희기자>
오린환공보처장관은 15일 하오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공학회 창립총회」에 참석,축사를 통해 『정부는 방송영상물제작에 필요한 첨단기술의 개발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고 『특히 방송영상물의 제작산업을 국가의 주요전략산업으로 지정하여 2000년안에 우리나라를 세계 7대 방송영상물제작국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책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오장관은 이어 『방송기술의 발전에 필요한 연구과제를 선정하고 장차 이를 실용화할 방송사업자를 지정함으로써 투자를 유도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면서 『또 핵심기술의 공동개발을 통한 국제비교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방송기술연구소」를 설립하는 문제를 적극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혔다.<이목희기자>
1994-07-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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