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3일 올해 의료보험수가를 다음달 1일부터 평균 5.8% 인상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보사부는 의보수가를 인상하면서 보험약가와 재료값을 동결했기 때문에 의료보험조합과 국민이 추가로 부담하게 되는 의료비는 종전에 비해 3.79% 정도 증가된 7백53억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의료보험수가는 3월1일자로 5% 인상됐었다.
보사부는 의보수가를 인상하면서 보험약가와 재료값을 동결했기 때문에 의료보험조합과 국민이 추가로 부담하게 되는 의료비는 종전에 비해 3.79% 정도 증가된 7백53억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의료보험수가는 3월1일자로 5% 인상됐었다.
1994-07-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