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6일 상오 6시45분쯤 부산시 북구주례동 부산구치소 소년원 감방에 수감중이던 김모(19·강도상해등 전과2범),공모군(19·특수절도등 전과3범)등 2명이 난동을 부린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김종국 교사가(37) 이들이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어깨등을 맞고 전치3주의 상처를 입었으며 말리던 직원 6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김종국 교사가(37) 이들이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어깨등을 맞고 전치3주의 상처를 입었으며 말리던 직원 6명이 다쳤다.
1994-07-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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