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평양방송은 9일밤 북한의 권력이 김일성주석에서 김정일 노동당비서에게 이양됐음을 강조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평양방송은 논평을 통해 북한인민은 김정일비서를 당과 혁명의 「믿을 수 있는 지도자」로 따르고 그의 지시에 복종함으로써 혁명의 위대한 과업을 달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평양방송은 김정일을 「믿을 수 있는 후계자」로 호칭해 사실상 권력이양이끝났다는 점을 분명하게 선언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평양방송은 논평을 통해 북한인민은 김정일비서를 당과 혁명의 「믿을 수 있는 지도자」로 따르고 그의 지시에 복종함으로써 혁명의 위대한 과업을 달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평양방송은 김정일을 「믿을 수 있는 후계자」로 호칭해 사실상 권력이양이끝났다는 점을 분명하게 선언했다.
1994-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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