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는 9일 북한 김일성주석 사망 사실이 북한언론에 보도된 직후 「위기조치 대책반」을 긴급 소집,북한 내부동향 분석과 대북경계강화 방안 논의에 들어갔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밝혔다.
한미연합사 위기대책반에서는 현재 만약의 사태에 대비,대북경계 수준을 현재의 워치콘Ⅲ(정전협정하의 평상시 수준)에서 워치콘Ⅲ로 한단계 높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재범기자>
한미연합사 위기대책반에서는 현재 만약의 사태에 대비,대북경계 수준을 현재의 워치콘Ⅲ(정전협정하의 평상시 수준)에서 워치콘Ⅲ로 한단계 높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재범기자>
1994-07-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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