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 미영사관은 오는 17일부터 개인비자의 재발급 및 선원비자발급 업무를 전면 중단키로 했다.
부산 미영사관은 6일 인력부족과 비자발급 절차상의 변동 때문에 17일부터 개인비자 재발급 및 선원비자 발급업무를 서울 미대사관에서만 취급한다고 밝혔다.
부산 미영사관의 이같은 조치로 부산·경남 및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이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서울 미대사관까지 가야하는등 불편을 겪게 됐다.
부산 미영사관은 6일 인력부족과 비자발급 절차상의 변동 때문에 17일부터 개인비자 재발급 및 선원비자 발급업무를 서울 미대사관에서만 취급한다고 밝혔다.
부산 미영사관의 이같은 조치로 부산·경남 및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이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서울 미대사관까지 가야하는등 불편을 겪게 됐다.
1994-07-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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