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이스라엘과 요르단은 오는 18일 홍해 연안 휴양도시 에일라트에서 공식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요시 베일린 이스라엘 외무차관이 6일 발표했다.
국영 라디오를 통해 보도된 이같은 발표는 양측이 5일 에일라트에서 협상을 위한 비밀 예비회담을 가졌다는 보도에 뒤이어 나왔다.
국영 라디오를 통해 보도된 이같은 발표는 양측이 5일 에일라트에서 협상을 위한 비밀 예비회담을 가졌다는 보도에 뒤이어 나왔다.
1994-07-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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