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정부는 5일 야마시타 신타로(산하신태낭)외무성 연수소장을 주한대사로 임명했다.
야마시타대사는 북미국에 장기간 근무,미국문제 전문가이지만 한국에는 한번도 근무한 적이 없다.
▲32년 도쿄 출생 ▲73년 북미국 안전보장과장 ▲76년 구아국 대양주과장 ▲78년 주서독대사관 참사관 ▲82년 동공사 ▲83년 북미국 심의관 ▲87년 태국공사 ▲88년 정보조사국장 ▲90년 폴란드대사 ▲92년 외무성 연수소장
야마시타대사는 북미국에 장기간 근무,미국문제 전문가이지만 한국에는 한번도 근무한 적이 없다.
▲32년 도쿄 출생 ▲73년 북미국 안전보장과장 ▲76년 구아국 대양주과장 ▲78년 주서독대사관 참사관 ▲82년 동공사 ▲83년 북미국 심의관 ▲87년 태국공사 ▲88년 정보조사국장 ▲90년 폴란드대사 ▲92년 외무성 연수소장
1994-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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