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워런 크리스토퍼미국무장관이 북한핵문제와 남북정상회담의 후속조치등을 논의하기 위해 7월말 한국을 방문한다.
워싱턴의 한 정통한 외교소식통은 방한일정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나 금명간 확정,공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의 한 정통한 외교소식통은 방한일정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나 금명간 확정,공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7-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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