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부도율이 86년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의 어음부도율은 0.17%로 올들어 가장 높았다.이는 한국은행이 부도율통계를 집계한 지난 86년이후 월중 가장 높았던 92년10월 및 작년 11월의 부도율과 같다.
지난달 부도를 낸 8백48개업체중 법인은 3백15개로 지난 4월의 3백41개보다 26개사가 줄었으나 개인기업은 5백33개로 4월의 5백10개보다 23개 늘었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의 어음부도율은 0.17%로 올들어 가장 높았다.이는 한국은행이 부도율통계를 집계한 지난 86년이후 월중 가장 높았던 92년10월 및 작년 11월의 부도율과 같다.
지난달 부도를 낸 8백48개업체중 법인은 3백15개로 지난 4월의 3백41개보다 26개사가 줄었으나 개인기업은 5백33개로 4월의 5백10개보다 23개 늘었다.
1994-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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