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에서 분가한 한솔제지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장내에서 동해투자금융의 주식 29만7천28주를 매입했다고 29일 밝혔다.이로써 한솔제지는 지분율이 9.9%가 돼 최대주주였던 동일고무벨트(4.22%)를 제치고 제1대주주로 떠올랐다.<김규환기자>
1994-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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