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AFP 연합】 홍콩 문제에 관한 중국·영국간 회담에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중국은 홍콩의 새 공항문제에 관해 6월말까지 영국과의 사이에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홍콩 문제에 관한 중국의 최고 관리인 노평 국무원항오변공실 주임은 아시안 월 스트리트 저널지와의 회견에서 중국이 공항 건설부채 상한으로 한때 고집했던 50억 홍콩달러(6억4천만달러)를 훨씬 상회하는 선을 수락할 것이라면서 영국이 협력하면 공항건설비 문제에 관한 2년간의 분쟁이 6월말까지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콩 문제에 관한 중국의 최고 관리인 노평 국무원항오변공실 주임은 아시안 월 스트리트 저널지와의 회견에서 중국이 공항 건설부채 상한으로 한때 고집했던 50억 홍콩달러(6억4천만달러)를 훨씬 상회하는 선을 수락할 것이라면서 영국이 협력하면 공항건설비 문제에 관한 2년간의 분쟁이 6월말까지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4-06-2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