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조협의회·현대그룹 노조총연합·대우그룹 노조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전국 노조대표자회의는 18일 전국 기관차협의회의 파업 결정과 관련,정부가 이 단체 간부들을 사법처리할 경우 지하철과 대기업 노조가 동참하는 전국적인 연대파업을 강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노대는 오는 23일까지의 쟁의냉각기간이 끝나기 전에 정부가 전기협 간부들을 구속하면 먼저 전기협·서울지하철노조·부산교통공단노조가 파업예정일인 27일 전에 조합원 비상총회를 갖고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노대는 오는 23일까지의 쟁의냉각기간이 끝나기 전에 정부가 전기협 간부들을 구속하면 먼저 전기협·서울지하철노조·부산교통공단노조가 파업예정일인 27일 전에 조합원 비상총회를 갖고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4-06-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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