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자동차업체들이 중소형승용차로 한국시장을 직접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방한중인 앤드루 카드 미국 자동차제조업협회회장은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동차 「빅 3」중 제너럴모터스사는 「새턴」,포드사는 「토러스」,크라이슬러사는 「네온」 등 중소형승용차의 독자판매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드회장은 『미국에서 한국차를 쉽게 살 수 있듯이 한국에서도 외제차를 사려는 소비자의 의사가 존중되야 한다』고 주장했다.<백문일기자>
방한중인 앤드루 카드 미국 자동차제조업협회회장은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동차 「빅 3」중 제너럴모터스사는 「새턴」,포드사는 「토러스」,크라이슬러사는 「네온」 등 중소형승용차의 독자판매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드회장은 『미국에서 한국차를 쉽게 살 수 있듯이 한국에서도 외제차를 사려는 소비자의 의사가 존중되야 한다』고 주장했다.<백문일기자>
1994-06-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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