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로이터 연합】 브라질의 상파울루시에서 11일밤과 12일 사이에 연쇄집단 총기 살해사건으로 21명이 숨지는 등 지난 주말 42명이 피살되는 최악의 살인사태가 발생했다.
총기로 피살된 희생자들은 특히 대부분 바닥에 일렬로 엎드려 머리에 손을 얹은채 머리에 총을 맞아 숨지는 등 처형방식으로 살해됐다.
이 살해현장에서는 한 희생자가 품고 있던 생후 5개월의 유아만이 극적으로 살안 남았다.
총기로 피살된 희생자들은 특히 대부분 바닥에 일렬로 엎드려 머리에 손을 얹은채 머리에 총을 맞아 숨지는 등 처형방식으로 살해됐다.
이 살해현장에서는 한 희생자가 품고 있던 생후 5개월의 유아만이 극적으로 살안 남았다.
1994-06-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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