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종목당 10%로 묶여 있는 외국인 주식투자 한도가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각각 한차례씩 높아질 전망이다.
홍재형재무장관은 12일 KBS 1TV의 「정책진단」이란 프로에 출연,『외국인의 주식투자 한도를 94년 하반기에서 95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무부는 이와 관련,연내 및 내년 상반기에 각각 2∼3%포인트씩 올려 현재 종목당 10%인 한도를 15%로 확대하는 방안과,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각각 5%포인트씩 올려 20%로 하는 두가지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염주영기자>
홍재형재무장관은 12일 KBS 1TV의 「정책진단」이란 프로에 출연,『외국인의 주식투자 한도를 94년 하반기에서 95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무부는 이와 관련,연내 및 내년 상반기에 각각 2∼3%포인트씩 올려 현재 종목당 10%인 한도를 15%로 확대하는 방안과,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각각 5%포인트씩 올려 20%로 하는 두가지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염주영기자>
1994-06-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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