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연환)은 8일 하오 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신고서를 제출했다.
서울지하철노조는 앞으로의 협상과정에서 타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을 경우 오는 14∼16일 사이에 1천8백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돌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지하철 운영을 맡고 있는 부산교통공단노조(위원장 강한규·37)는 8일 공단측과의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신고를 했다.
서울지하철노조는 앞으로의 협상과정에서 타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을 경우 오는 14∼16일 사이에 1천8백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돌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지하철 운영을 맡고 있는 부산교통공단노조(위원장 강한규·37)는 8일 공단측과의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신고를 했다.
199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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