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을 방문중인 김일성 북한주석의 사촌이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강영섭이 8일 도이 다카코(토정다하자) 중의원의장과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사회당위원장과 만날 예정이라고 일본의 한 기독교단체가 밝혔다.
1994-06-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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