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경기도 화성군 송산면 사강리 661의2 사강의원(원장 서홍영) 약품보관소에 보관중인 「바륨」·「펜타로신」·「페바르비탈」등 3종류의 향정신성 의약품이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5일 화성경찰서와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하오10시부터 17일 상오8시 사이에 사강의원 약품보관소에서 바륨 2㏄용 20개와 펜타로신 2㏄용 10개,페바르비탈 1백정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도난당했다.
5일 화성경찰서와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하오10시부터 17일 상오8시 사이에 사강의원 약품보관소에서 바륨 2㏄용 20개와 펜타로신 2㏄용 10개,페바르비탈 1백정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도난당했다.
1994-06-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